수면·명상·감정을 빛으로 다루는 IoT 스탠드. 쿠팡에서 판매 중인 자체 하드웨어 제품.
하톤은 빛으로 사용자의 감정·수면·집중을 다루는 IoT 스탠드입니다. MBTI 기반 컬러 매칭, 12색 분할 디밍, 수면 유도 모드까지 — 침실 옆 한 자리에서 “오늘 어떤 빛이 필요한가”를 자동으로 골라줍니다. 국내 자체 제작 디바이스로, 현재 쿠팡에서 판매 중입니다.
헬로비즈는 단순한 컴패니언 앱을 만들지 않았습니다. 디바이스 펌웨어(MCU 펌웨어 · BLE 프로토콜 · MQTT 클라우드), 소비자 앱(iOS · Android), 그리고 회원·콘텐츠를 담는 백엔드까지 한 팀에서 함께 설계·구현했습니다.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같은 호흡으로 움직이는 IoT 풀스택 구축이 이 프로젝트의 자산입니다.
실제 운영 환경에서 작동하는 화면들을 모았습니다.
디바이스와 앱이 같은 호흡으로 움직이도록 설계한 수면·명상 IoT 제품입니다.
스마트폰과 BLE 직접 연결. 인터넷이 없어도 동작하는 로컬 컨트롤로 안정성을 확보했습니다.
사용자의 MBTI를 입력하면, 성향에 맞는 컬러 프리셋이 자동 추천됩니다. “나만의 빛”을 만드는 진입점.
앱 안에서 색채심리 검사를 진행하고, 결과에 맞는 빛 시나리오를 추천. 디바이스 사용성을 ‘콘텐츠’로 확장했습니다.
잠들기 전 점진적 디밍, 호흡에 맞춘 컬러 페이딩, 새벽 자동 OFF까지. 침실 옆 한 자리에서 루틴을 만듭니다.
12개 컬러 존을 독립 제어. 회전·전환 효과로 단조롭지 않은 빛을 만듭니다.
검사 결과·프리셋·즐겨찾기를 클라우드에 저장. 기기를 바꿔도 “내 설정”이 따라옵니다.
검증된 도구로 빠르게 만들고, 운영 단계에서 비용·안정성 둘 다 챙길 수 있도록 스택을 골랐습니다.
디바이스·앱·운영 시스템이 함께 움직이는 헬로비즈의 다른 프로젝트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