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는 자리·재고를 묶어 할인 매칭하는 식당 중개 플랫폼.
맛딜은 식당의 비수기·남는 자리·임박 재고를 할인 상품으로 묶어 소비자에게 매칭하는 O2O 마켓플레이스입니다. 점주는 매출의 골을 메우고, 소비자는 평소 가지 못한 가격대의 식당을 경험합니다.
헬로비즈는 “언제 어떤 자리를 얼마나 풀지” 결정하는 점주 콘솔과, “지금 갈 수 있는 곳”을 시간·위치로 보여주는 소비자 앱을 함께 설계했습니다. 양쪽이 같은 데이터를 다른 시각으로 보는 구조입니다.
실제 운영 환경에서 작동하는 화면들을 모았습니다.
남는 자리와 재고를 점주의 손실이 아닌 소비자의 기회로 바꾸는 구조를 만들었습니다.
점주가 손쉽게 “오늘 7~9시, 4테이블 30% 할인” 같은 슬롯을 등록합니다.
지금 30분 안에 갈 수 있는 할인 슬롯을 우선 노출. 소비자의 결정 시간을 줄입니다.
슬롯 마감·취소·노쇼 정책까지 한 화면에서. 무리한 할인을 막는 한도 설정 내장.
소비자는 예약 시점에 결제까지 마치고, 점주는 노쇼 리스크를 줄입니다.
재방문·후기 작성률이 매칭 가중치에 반영. 좋은 운영이 더 많은 소비자에게 노출됩니다.
어떤 슬롯이 어떤 마진을 만들었는지 점주에게 정확하게 보여줍니다.
검증된 도구로 빠르게 만들고, 운영 단계에서 비용·안정성 둘 다 챙길 수 있도록 스택을 골랐습니다.
할인, 주문, 점주 운영이 같은 흐름에서 이어지는 플랫폼들입니다.